반응형 전체 글133 무보험 자동차 운전 사고 벌금 합의금 대처요령 자동차운행에는 반드시 자동차 의무 보험을 가입해야 한다. 하지만 큰돈은 아니더라도 당장 보험료로 수십만 원이 나가니 당장 손해 받는 느낌이 드는 사람들 분명 존재한다. 사고야 나겠어?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특히 젊은사람들이 보험 없이 자동차를 운행하는 경우가 잦다. 이해하려고하지는 말고. 일단 일반적으로 무보험차량과 사고가 나면 보상받기 힘들다. 아무것도 못 하고 스트레스만 받기 vs 어떻게든 뭐라도 처리하기 여기서 후자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 글을 참고하자 무보험차상해 담보 무보험자동차란 무보험차상해담보에서는 무보험자동차를 특정하여 명확히 지정하고 있다. 삼성화재에서는 대인배상 2를 가입하지 않은 자동차, 대인배상에서 보상하지 않는 자동차 등 명확히 무보험자동차를 지정하고 있다. 대인배상 2는 대인배상 .. 2023. 10. 3. 주차장 뺑소니 물피도주 영업배상 사고 보상받는 방법 자동차 물피도주는 벌점과 범칙금을 받을 수도 있다. 물피도주는 뺑소니와 결이 비슷하다. 교통사고 후 가해자가 사고 현장에서 사후 조치를 취하지 않고 도주하는 행위를 말한다. 본인이 알고 사고를 냈던 모른 채로 사고를 냈던 추후에 물피도주차량이 검거된다면 주차를 어디에 했냐에 따라 벌점 15점, 범칙금 20만 원까지 부과될 수도 있다. 특히 주차장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물피도주는 주변 차량들의 블랙박스자료를 협조하거나 cctv를 확인한다면 쉽게 검거할 수 있으니 사고가 나면 아주아주 경미하더라도 차주에게 알려 불상사를 피하자. 자동차 사고와 관련하여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은 주차장 내에서의 사고다. 주차장에서 사고를 내고 피해차량 차주에게 연락을 취하지 않고 도망가는 경우에도 물피도주에 해당한다. 이 .. 2023. 9. 27. 상향등 패싱라이트. 운전자들의 의사소통 주의 경고 비상등 상향등은 단지 위협운전이나 보복운전에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상향등은 대부분 위의 의미로 전달된다. 상향등을 계속해서 깜빡깜빡깜빡거리며 눈뽕을 주거나 경적을 길게울리며 함께 사용하는 방법은 위협하겠다는 의사표시이며 싸우자는의미로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다. 그렇지만 상향등을 짧게 깜-빡 거리는 등의 표현으로 경적을 울리는 것 이외에도 운전자끼리의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그것을 바로 패싱라이트(Passing Light)라고 부른다. 상향등의 사용 방법 시야 확보 야간에 가로등이 없어 시야확보가 어려운상황에서 상향등을 켜고 주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처럼 일반적인 시야확보를 위한 상향등 외 상향등의 의사소통으로써의 역할을 더 알아보자. 위협운전 위협운전에 상향등을 사용하라는게 아니고 이렇게 .. 2023. 9. 17. 교통사고 대처방법 고속도로 사설 견인 거부 렉카 비용 고속도로와 일반 도로 공도에서 교통사고 시 대처 방법 교통사고가 나면 현장을 보존한 후 우선 대피한다는 기본으로 알고 있자. 현장에서 사고 난 상황을 사진으로 남겨두고 그 당시 상황에 증거를 확보해야 한다. 추가적으로 사진을 찍을 때 앞바퀴의 방향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촬영해 놓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자동차가 어느 방향으로 향하고 있어 누가 박았는지 판가름하기 좋고 피해자와 가해자를 명확히 하는데에 도움이 된다. 이처럼 현장보존 외 자동차 사고는 뒤처리가 많다. 다른 차량의 통행 흐름을 방해하지 않게하기 위해 사고상황을 안전지대로 옮기거나 사고사실을 알려주기 위해 삼각대를 설치하는 등 사고처리 절차 중 생기는 돌발상황도 생기기 마련. 이 글에서는 사고차량을 안전지대로 옮기는 과정에서의 견인. 특히 사.. 2023. 9. 11. 타이어 코드절상시 행동강령 보상 대처 타이어 파손 펑크 타이어 쉽게 터집니다. 어느 순간 터질지 모르니 대처방법을 숙지하자. 타이어는 자동차의 부품 중 지면과 맞닿아 있는 유일한 부분이다. 맞닿아 있어야만 하는 부품. 타이어가 단순한 고무가 아니라는 사실은 앞선 글에서 설명한 적이 있다. 타이어의 유지관리 방법과 계절별 공기압 조절 팁도 한 번 다룬 적이 있으니 타이어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타이어 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비싼 소모품이란 이유도 존재한다. 위치교환이나 중고 타이어 등 저렴하게 교체하는 방법도 있지만 임시방편일 뿐 결국 새로운 타이어로의 교체는 필수불가결하다. 그런데 이런 까다로운 관리가 필요한 타이어, 쉽게 터진다. 외부충격을 쉽게 받고 터지기도 쉽다. 도로에 깔린 요철 포트홀 못 등에의해 펑크가 나거나 코드절상까지 .. 2023. 9. 4. 썬팅 틴팅 필름 추천 한국소비자원 성능 검사 결과 한국소비자원에서 자동차용 선팅필름의 품질비교시험을 진행했다. 제품별로 태양열 차단 성능에 차이가 있었으며 충분히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선팅필름은 안전한 운행을 위해서 권장되는 시공이며 특히 앞면과 1열 유리는 법정 가시광선 투과율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여 시공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전면 30% 측면 15%가 국민농도라며 장난질에 속아 넘어간다. 아무튼 한국소비자원에서 시행한 품질비교시험 결과에 따른 필름별 성능 결과를 보자. 품질비교시험을 위한 기준과 어떤 브랜드의 어떤 제품이 그 대상이었는지 글을 끝까지 꼭 읽어보고 선팅 필름을 시공하자. 자동차 선팅 관련 법령 자동차 창유리의 가시광선 투과율 기준 앞면 창유리(전면 유리): 70퍼센트 미만 운전석 좌우 옆면 창유리(1열 유리): 40퍼센트 미만.. 2023. 8. 26. 중고차 명의 이전 확인하는 방법 서류 유의사항 꼭 확인 중고차 이전확인 방법과 구매 직후 차가 고장 났을 때 할 수 있는 일 중고차는 이전비용이 발생하며 이 비용을 처리 한 후 보통 이틀 내에 소유자 이전이 완료된다. 소유자 이전이 완료되었다면 비로소 내 차가 된다. 중고차 대금을 치르고 난 후 명의까지 이전했다면 중고차 보증 보험을 쏙쏙 뽑아먹기 위한 시운전이 진행되어야 한다. 하지만 성능점검기록부를 확인하고 보험이력을 확인했음에도 중고차는 결함이 있을 수밖에 없다. 또, 아무리 서류를 잘 확인하고 차의 상태를 점검했더라도 누군가 사용했던 차량이며 동시에 노후화된 기계를 이어 사용한다는 것은 뭔가 뭔가 문제가 따르기 마련이다. 중고차에 대한 소유자 변경을 확인하는 방법부터, 딜러와 중고차 상사의 손을 떠나 명의 이전까지 완료되어 차량의 소유권을 완전히 행사.. 2023. 8. 22. 차 문 열다가 쾅! 개문사고 과실 비율 예방법 개문사고는 과실비율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 문을 열다가 발생하는 사고인 개문사고는 주로 골목길에서 발생한다. 도로폭이 좁은 곳에서 통행하던 자동차를 보지 않고 문을 열어 통행하던 자동차가 열린 문을 들이받아버린다. 이때의 과실은 어떻게 될까? 문이 열릴지도 모르는 데다가 좁은 길이기도 한데 이를 예상하지 못한 통행하던 차량의 과실이 클까? 통행하던 차량이 있음을 미처 확인하지 않은 문을 연 사람의 과실이 클까. 오래전부터 개문사고 과실 비율은 어느 정도 정해 져 있었다. 개문사고란 문을 열다가 발생한 사고 차량 문이 열리는 순간 다른 차량과 부딪히는 개문사고는 누구의 과실이 더 클까? 도로가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에서 문이 열리며 정상적으로 통행하고 있던 차량과 부딪히기도 한다. 위 영상만 해도 불법 .. 2023. 8. 10. 이전 1 2 3 4 5 6 7 ··· 17 다음 반응형